여성향 주의
실제 에드는 저럴리 없겠지만 제 마음대로 아무튼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짓도 오랜만에 하려니 오그라드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 하도 만나기만 하면 갈구기 바쁜 두 사람이 안타까워 뻘짓 좀 해봤습니다. 한커플 동인질 6년째에 십랔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권태기 왔나 갈아타야 되나 방황하는 와중에 23권 한권으로 무덤 파고 누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내 뼈를 묻을곳은 여기로구나 아 망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갠차나 제스트쿄님이 한권씩은 꼭 사주신댔어요 그럼 소장본 한권 제스트쿄님 몫 한권 샘플 한권 도합 세권 만들어 코믹 참가하면 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 각설하고, 코믹 잘 다녀왔습니다. 아 이번엔 평소 안 하던 짓을 했더니 너무너무 피곤했어요.ㅠㅠ 덕분에 오랜만에 몸살감기도 업어오고ㅜㅜㅜㅜ친구랑 한 약속은 파토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기야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니야 내 사랑을 알아줘ㅜㅜㅜㅜㅜ
이것저것 게으름 부린 여파인지 업본지 몰라도 토요일엔 정말로 일진이 사나웠어요. 팬시작업 때문에 밤 새고 났더니 신경이 몇배로 날카로워 있어서 평생 언성 한번 안 높여본 언니랑 싸우질 않나 혼자 씩씩대며 올라갔더니 ㅇㅋㅍㅈ 가는 길은 왜이리 먼가요 무슨 환승길이 10리는 되겠심 서울 사람들은 이렇게 운동하는구나 깨달음도 얻고 거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시 제작 하고 나서 카드 계산 했더니 뭐?? 수수료가 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기를 치려면 좀 제대로 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포 수수료 0.4%인거 뻔히 알거등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 수수료를 왜 소비자한테 부담시켜??이런 도둑노므 시키같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진짜 그 때 피곤하고 따지기 귀찮고 시간 없어서 그냥 그노무 10% 더 줘버리고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ㅍㅈ 망해라 아이고 애들 상대로 현금장사 하니까 좋아죽겠지여? 고따구로 해서 잘 사나 보자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그노무 팬시 욕심이 뭔지 다음엔 그냥 충무로 가서 재료 사다가 수작업 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안 하겠지만.

초장부터 험한 말 해서 죄송해요. 저 이런 여자 아닌거 아시죠....? 아니에요 진짜....
흑흑 아무튼....ㅠㅠㅠㅠ다 제 게으름 때문이니 누굴 탓할것도 없겠지만 암튼 돌아오면서는 환승역에서 헤매는 바람에 가야 할 거리 두배를 걷질 않나 택시도 안 잡혀 포기하고 버스 타려고 했더니 어랍쇼? 내 뒤에 있던 아가씨가 먼저 택시를 타고 가버리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졸리고 발 아프고 배고프고 엄마보고 싶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흐그흑흐그흐긓.......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전철 들어오는데 그냥 확 뛰어내리고 싶드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스에서 복습하려고 챙긴 하가렌 23권을 쓰다듬으며 간신히 마음을 다스렸어요. 그래 죽어도 완결은 보고 죽자.........이런저런 개인 사정으로 부스는 12시가 넘어서야 간신히 열 수 있었습니다. 혹여나 그 전에 오셨다가 헛걸음 하신 분 계시다면 죄송합니다.ㅜㅜ 항상 늦어도 일반개장 시각 전에는 맞춰 열었었는데 이번엔 준비가 부족해 그렇게 늦어버렸네요;
이 와중에도 찾아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을 뵙진 못했지만 못 뵈었던 지인들도 뵙고 더러는 일용할 양식도 주고 가시고ㅠㅠㅠㅠ언제나 드리는 말씀이지만 행사장에서 받는 간식은 무엇이 됐든 제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신경 써 주시고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코페님! 코난 책 내신다는거 알고 사러가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먼저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를 나눈건 꽤 한참 전의 일이라 기억을 못 해서 마지막까지 코페님인걸 몰라서 죄송했어요.ㅠㅠ 종이는 얼마전에 떨어져서 다시 IC 용지를 쓰고 있는데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로 연락 드릴게요.;ㅁ;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며 가며 책 구매해주시고 조촐한 팬시 구매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팬시는 안 팔리긴 하지만ㅋㅋ 또 만들어 보고 싶어요. 역시 즐거운건 여자애 그리는게 더....ㅜㅜ 근데 만화는 다 호모고 이 딜레마를 어찌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언니가 옆에서 여체화를 그려 ㅄ나를 외치네요. 헐.
제가 여자애를 그리고 싶든 말든 다음 신간도 여지없이 호모입니다. 아...이번에도 4부 문의 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다음 신간은 분명히 AL 4부에요ㅜㅜ 이제 못 내면 발목 잘라야지(...) 23권 덕분에 불은 붙었습니다. 아아 호모 좋아 그 중에서도 로이에드가 제일 좋아 아오 제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3권 보면서 혼자 말춤을 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보통 15살짜리 어린애한테 나이 서른 먹은 남자가 자기 밑바닥 꿈 얘기 해 주냐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저런 중요한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베갯머리 송사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 제길슨 좋아죽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춤/말춤/말춤
헉헉헉 열이 오른다
그럼 좀만 쉬고 원고하러 가겠습니다. 이번 행사 감사했어요. 다음에 뵈어요~^^
어 그러고보니 11월 코믹 참가 신청 실패했어요; 어떻게든 수가 생기겠죠.....ㅡㅜ

마무리는 로이에드로 호모롭게♡

넵 하도 만나기만 하면 갈구기 바쁜 두 사람이 안타까워 뻘짓 좀 해봤습니다. 한커플 동인질 6년째에 십랔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권태기 왔나 갈아타야 되나 방황하는 와중에 23권 한권으로 무덤 파고 누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내 뼈를 묻을곳은 여기로구나 아 망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갠차나 제스트쿄님이 한권씩은 꼭 사주신댔어요 그럼 소장본 한권 제스트쿄님 몫 한권 샘플 한권 도합 세권 만들어 코믹 참가하면 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 각설하고, 코믹 잘 다녀왔습니다. 아 이번엔 평소 안 하던 짓을 했더니 너무너무 피곤했어요.ㅠㅠ 덕분에 오랜만에 몸살감기도 업어오고ㅜㅜㅜㅜ친구랑 한 약속은 파토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기야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니야 내 사랑을 알아줘ㅜㅜㅜㅜㅜ
이것저것 게으름 부린 여파인지 업본지 몰라도 토요일엔 정말로 일진이 사나웠어요. 팬시작업 때문에 밤 새고 났더니 신경이 몇배로 날카로워 있어서 평생 언성 한번 안 높여본 언니랑 싸우질 않나 혼자 씩씩대며 올라갔더니 ㅇㅋㅍㅈ 가는 길은 왜이리 먼가요 무슨 환승길이 10리는 되겠심 서울 사람들은 이렇게 운동하는구나 깨달음도 얻고 거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시 제작 하고 나서 카드 계산 했더니 뭐?? 수수료가 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기를 치려면 좀 제대로 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포 수수료 0.4%인거 뻔히 알거등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 수수료를 왜 소비자한테 부담시켜??이런 도둑노므 시키같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진짜 그 때 피곤하고 따지기 귀찮고 시간 없어서 그냥 그노무 10% 더 줘버리고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ㅍㅈ 망해라 아이고 애들 상대로 현금장사 하니까 좋아죽겠지여? 고따구로 해서 잘 사나 보자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그노무 팬시 욕심이 뭔지 다음엔 그냥 충무로 가서 재료 사다가 수작업 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안 하겠지만.

잠시 훈짤로 정화.......
초장부터 험한 말 해서 죄송해요. 저 이런 여자 아닌거 아시죠....? 아니에요 진짜....
흑흑 아무튼....ㅠㅠㅠㅠ다 제 게으름 때문이니 누굴 탓할것도 없겠지만 암튼 돌아오면서는 환승역에서 헤매는 바람에 가야 할 거리 두배를 걷질 않나 택시도 안 잡혀 포기하고 버스 타려고 했더니 어랍쇼? 내 뒤에 있던 아가씨가 먼저 택시를 타고 가버리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졸리고 발 아프고 배고프고 엄마보고 싶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흐그흑흐그흐긓.......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전철 들어오는데 그냥 확 뛰어내리고 싶드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스에서 복습하려고 챙긴 하가렌 23권을 쓰다듬으며 간신히 마음을 다스렸어요. 그래 죽어도 완결은 보고 죽자.........이런저런 개인 사정으로 부스는 12시가 넘어서야 간신히 열 수 있었습니다. 혹여나 그 전에 오셨다가 헛걸음 하신 분 계시다면 죄송합니다.ㅜㅜ 항상 늦어도 일반개장 시각 전에는 맞춰 열었었는데 이번엔 준비가 부족해 그렇게 늦어버렸네요;
이 와중에도 찾아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을 뵙진 못했지만 못 뵈었던 지인들도 뵙고 더러는 일용할 양식도 주고 가시고ㅠㅠㅠㅠ언제나 드리는 말씀이지만 행사장에서 받는 간식은 무엇이 됐든 제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신경 써 주시고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코페님! 코난 책 내신다는거 알고 사러가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먼저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를 나눈건 꽤 한참 전의 일이라 기억을 못 해서 마지막까지 코페님인걸 몰라서 죄송했어요.ㅠㅠ 종이는 얼마전에 떨어져서 다시 IC 용지를 쓰고 있는데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로 연락 드릴게요.;ㅁ;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며 가며 책 구매해주시고 조촐한 팬시 구매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팬시는 안 팔리긴 하지만ㅋㅋ 또 만들어 보고 싶어요. 역시 즐거운건 여자애 그리는게 더....ㅜㅜ 근데 만화는 다 호모고 이 딜레마를 어찌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언니가 옆에서 여체화를 그려 ㅄ나를 외치네요. 헐.
제가 여자애를 그리고 싶든 말든 다음 신간도 여지없이 호모입니다. 아...이번에도 4부 문의 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다음 신간은 분명히 AL 4부에요ㅜㅜ 이제 못 내면 발목 잘라야지(...) 23권 덕분에 불은 붙었습니다. 아아 호모 좋아 그 중에서도 로이에드가 제일 좋아 아오 제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3권 보면서 혼자 말춤을 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보통 15살짜리 어린애한테 나이 서른 먹은 남자가 자기 밑바닥 꿈 얘기 해 주냐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저런 중요한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베갯머리 송사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 제길슨 좋아죽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춤/말춤/말춤
헉헉헉 열이 오른다
그럼 좀만 쉬고 원고하러 가겠습니다. 이번 행사 감사했어요. 다음에 뵈어요~^^
어 그러고보니 11월 코믹 참가 신청 실패했어요; 어떻게든 수가 생기겠죠.....ㅡㅜ

마무리는 로이에드로 호모롭게♡
















덧글
오래밝음 2009/10/15 03:17 # 답글
전 대령의 그 '작살뽀대간지(…)'를 연재분으로 계속 봤다는 거 아닙니까.엔비의 '잘 죽여줘'드립도 참 안타까웠고….
신간은 저도 계속 구입할 거니까 제 몫도 넣어서 뽑아주세요.
나유타 2009/10/15 16:50 #
악 실시간 감상 하셨다니 너무 부럽습니다ㅠㅠ일어는 거의 못하지만 저도 강강을 구매 해 보고 싶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너무 궁금해요;ㅁ;으하하 그럼 오래밝음님 몫까지 네권..../히
데네블라 2009/10/15 22:02 # 삭제 답글
글만봐도 얼마나 힘드셨을지 짐작이.............;;정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셨네요;;;;
신간은 또 나오면 바로 주문을....<<통판인생;;
요즘 나유타님 초창기 구간들 구하고있는데...레어템들이라 보이지도않아요ㅠㅠ
구하고픈데에.......<<
마지막그림 정말 훈훈하네요~~간만에 정화(...)되는느낌~~
나유타 2009/10/16 19:19 #
아니에요 지나고 보니 스팩타클한게 나름 재미있었어요(...)어흑.....데네블라님 코믹 오실 틈도 없고ㅠㅠㅠㅠ이번 신간도 수량 넉넉히 찍어둘 생각이니까 걱정마시고 언제든 편하실 때 주문해 주세요. 모쪼록 몸 조심하시구요.;ㅁ;
구간들....레어템이라고 부를만큼 거창하진 않지만 오래된만큼 잘 보이진 않더라구요; 그렇게 관심 가져 주시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아치오 2009/10/16 02:08 # 삭제 답글
저...저도 회지 당연히 살겁니다!!>_<*친구랑 둘이서 아직 부스도 세우지 않은 나유타님의 앞에서 계속 바라보던 저였습니다;;;;[<;;;;죄송합니다;ㅁ;...] 그래도 가쿠포랑 카이토~ 너무 이뻐요~>_<* 마음 같아서는 다 사고 싶었는데, 그날 가져간 돈을 거의 다 썼기에;ㅁ;...ㅠㅠ;;;
나유타님의 회지들은 착실하게 모아가고 있습니다~[<얼쑤;;]
강철이 얼른 어떤 결말을 낼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저만 그런가요?;;;;ㅎㅎ;;;]
나유타 2009/10/16 19:27 #
아...앗싸 다섯권째....!(이게 아니구;;)감사합니다. 흑흑 빽이 든든해서 기분 좋네요.ㅠㅠㅠㅠ
부스 앞에서 기다리셨다니 너무 죄송해요ㅠㅠ 팬시는 아치오님이 첫 구매자셨어요~(꺄)
아치오님 책장 자리를 좀 더 차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한권한권 나올 때마다 가슴이 아파요. 슬슬 최종장도 클라이막스를 향해 가는것 같아서 말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