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시 중 일부입니다. 지금 보컬로이드 시리즈로 카드 스티커랑 케이온으로 책갈피 작업중이에요. 흑흑 뭐 하느라 시간을 이렇게 잡아먹었는지....ㅜㅜ 여유롭게 오늘쯤 올라가서 출력하려고 했는데 결국 금요일에 가야 할 것 같아요. 간단한 작업뿐이니까 충무로로 가야지......벌써 10월도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믿고 싶지 않아.......
그건 그렇고 엊그젠가엔 집 태워먹을 뻔 했어요. 다 쓴 에ㅍ킬라를 버리려고 칼로 구멍을 뚫는데 그게 하필이면 한창 요리 중인 가스렌지 옆이라 불이 확 옮겨붙은 거에요. 잘 타대(...) 너무 놀라서 잡고 있던 킬라를 날려 버렸는데 다행히 주변에 탈 물건은 없어서 가스 잔량만 태우고 꺼졌습니다. 별 일은 없었지만 큰일 날뻔 했단 생각에 손이 마구마구 떨렸심;;;;
그럼 이만 고고씽ㅜㅜ 내일은 정식 광고 올릴 수 있도록 달려야지요. 돈(錢)신님 저에게 집중력을 주세요. 적어도 선 두개 긋고 네이버 기사 하나 보고 선 세개 긋고 만화책 한권 보고 선 네개 긋고 물 마시러 갈 수 있게 해 주세요. 방구석과 외장하드에 가득한 덕심이 돈신님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로또.
뭐래
















덧글
아치오 2009/10/07 23:11 # 삭제 답글
와우;ㅁ; 팬시가 나오는 거군요~;ㅁ; 나유타님의 팬시는 극소량인지라 기대가 마구마구 됩니다>_<*케이온은 안보지만 사겠습니다~ㅎㅎㅎ;;;
저도 예전에 김치찌개 데워먹다가 불낼 뻔 한 적 있는데...;ㅁ;[<;;; 바보라서 그래요ㅎㅎ;;;바보라서;;;]
나유타 2009/10/08 21:24 #
으하하ㅜㅜㅜㅜ 그래도 이번엔 역대 최다가 될지도 몰라요. 항상 한두개뿐이었잖아요.(막이래)흑흑 근데 이대로라면 케이온은 포기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ㅠㅠㅠㅠ 작업 속도가 왜 이렇게 느린지 모르겠어요;; 제가 바보지 아치오님은 바보 아니라능 누구나 그런 실수 한번 두번 세번은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