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져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작한지 20여일만에 드디어 울프램 겟!! 계획대로 유키오라고 이름 짓고 볼 때마다 흐뭇해 하고 있어요. 애들 이름이 죄다 유키오+린, 로이+에드, 시로+쿠로 난리났음ㅋㅋㅋㅋ 이런맛에 쉽팜 하는거 아닌가효 쟤가 은근히 비싸신 몸이라 돈 모으느라 힘들었어요. 땅도 넓혀야 하는데...은근슬쩍 캐쉬템도 조금씩 질렀고...ㅜㅜ
그 캐쉬템 중 하나가 저 TV입니다. 애들이 방석 깔고 엎어져서 보는데 되게 귀여워요. 우물우물 뭔가 씹고 있길래 뭘까 싶었는데 둘이 같이 보는걸 보니 팝콘ㅋㅋㅋㅋㅋㅋ
로이랑 에드가 같이 보고 있길래 한컷 잡아보았습니다.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며칠 하다 시큰둥 해서 그만둘줄 알았는데 막상 잡아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넋놓고 하게 되네요. 곤란하다(...) 간식 소비도 늘었어요. 하다보면 쵸콜릿의 유혹을 떨쳐내기가 너무너무 힘듭니다. ㅃㄹㄹㄹㅅ 라던가 라던가 라던가...다만 최적화가 좀 아쉽긴 하네요. 플래쉬 게임이 원래 이렇게 무거운거였나 싶게 다른 창을 켜두고 함께 할라치면 컴에 무리가 와요; 좀 큰 농장 가면 멈춰버리기 일쑤고ㅠㅠ 그래서 렙 오르는게 기쁘면서도 무서워요. 제 농장 커지면 내 농장도 못 들어올까봐(...)
이제 원고 해야죠. 11월 들어 일기(라기보단 월기 수준;)를 두번밖에 못 썼는데 12월도 비슷할것 같아요.
마감 사수하고 돌아오겠습니다. 해 바뀌기 전엔 한번 얼굴 내밀고 싶긔ㅇㅇ
아 그러고보니 저는
이번 12월 서울 코믹 참가하지 않습니다. 2월에 신간으로 뵐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근데 트위터에서 돌았던 FTA 때문에 2차 창작이 법에 저촉될거란 말이 조금 신경쓰이네요. 언니는 이 기회에 동인질을 접으라고 하지만 그건 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