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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말씀 듣고 보니..
by 나유타 at 01:46 으앙 상관 많아요ㅠㅠㅠ.. by 나유타 at 01:45 웃기긴 진짜 웃기죠ㅋㅋ .. by 나유타 at 01:43 어서 오세요~~같은 고.. by 나유타 at 01:42 그쵸 귀엽죠~~~~흑흑.. by 나유타 at 01:40 저도 로이가 저렇게 퍼져.. by 나유타 at 01:39 하하; 너무 귀여워요. 실.. by 191970 at 07/03 로이가 애 낳고 나서 많이.. by siva at 07/03 앜ㅋㅋㅋ어떻게해요 ㅠ.. by terruma at 07/03 밸리보고 왔어요. 비만 로.. by Luna at 07/03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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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 로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바닥에 퍼져 있는게 웃기길래 찍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주인이 푸짐하니 고양이도 따라 푸짐한거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꼴을 보더니 동생이 ![]() 이거 생각난대요 마너아휴ㅓㅏㅝ미누아ㅡㅜ퍼ㅠㅓ뉴ㅓㅏㅇ뮤나ㅓㅠㅠㅠㅊ츠츠흐흐ㅜ루우루ㅠㅠㅠㅠㅠㅠ 시바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 이런 짓도 해 보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얘를 어쩌면 좋을지 몰라요ㅠㅠ 밥도 나름 신경 써서 주고 가급적 놀아주기도 좀 하려고 하는데 애가 이제 나이가 먹어선지(만 5세;) 움직이는 걸 캡 싫어해서 오뎅꼬치로 놀아줘도 고개만 까딱까딱ㅠㅠㅠㅠㅠㅠ남의 집 애들은 환장한다는 레이저 포인터를 갖다 대도 눈만 왔다갔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날이 좋으니까 그냥 마음껏 외출 하고 오라고 내보내는데 어디 가서 뛰어놀 생각은 안 하고 정원 나무 그늘 찾아 자고 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모기는 왜 쫓을 줄도 몰라 그 자리에서 피는 있는대로 다 뜯기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 진짜 얘를 어쩌면 좋나 그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걍 웃음만 난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스킨 이 뭐랍니까ㅠㅠㅠㅠ기대 엄청 하고 있었는데 실망만 했어요ㅠㅠㅠㅠ 결국 세부적인 사항 같은건 소스 건드려야 되구ㅠㅠㅠㅠ네비바는 또 뭐여 네비바는. 이것저것 만져 보다가 결국 승질나서 옛날 스킨에 덧글 배경 이미지만 삽입했어요. 쟤처럼 좀 뛰어봐라 로이야ㅠㅠ
나를 감싸는 달빛 봤습니다. 모 사이트에서 어떤 분이 중고 판매를 하시길래 냉큼 집어왔어요.
사실 나의 지구 팬덤 사이에서 그닥 좋은 말이 나오지 않아서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봤는데 전 무척 재밌게 봤어요. 아 시온이다 모크렌이다ㅠㅠㅠㅠ앨리스다 링이다ㅠㅠㅠㅠㅠㅠ 보는 내내 안타까운 마음도 들고 향수도 느껴지고....역시 존잘 파워 녹슬지 않았구나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강하게 든 생각은 역시 시온과 모크렌을 놓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작가 본인이구나- 였습니다. 저게 뭐냐 왜 시온과 모크렌이 구천을 떠도는거야 등의 감상이 나오는것도 그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작가가 떠나 보내기 싫어하는걸. 그래도 이건 나의 시온이 아니야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들도 나의 지구 21권을 통해 각자 나름대로 성장도 했고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성격도 바뀐걸테고 무엇보다 그들을 가장 사랑하는 작가님 손에서 나온걸. 시온이 훌라춤을 춘대도 괜찮아요 저는 그저 핥을 뿐. 아 그래도 이쯤되면 가히 망령 수준인 듯; 공들여 만든 세계관 쉽게 빠져 나오기 힘든거야 알겠지만 어쩜 이렇게 티가 나나요....그치만 괜찮아요 저는 그저 핥을 뿐.(2) 재밌게 본 만화가 끝나면 그 여운이 오래 남기 마련인데 하물며 작가 본인은 오죽할까 싶어요. 요즘은 그만큼 서사가 강한 작품이 드물어선지 단순히 제가 늙어서 감성이 무뎌진 탓인건지 몰라도 그런 감정을 느끼기가 쉽지 않은데 어릴 때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처음 봤을 땐 말 그대로 그 세계에 흠뻑 취해 빠져서 봤었거든요. 하가렌을 볼 때도 이렇지는 않은걸 보면 내가 늙어서가 맞구나(...) 단순히 나이 드는게 싫은게 아니라 이런 부분이 싫어요. 10대 때의 열정 반만 남아있음 좋겠네; 감정이란 걸 시계추로 구현화 시켜 보면 어린 시절의 시계추는 진폭이 좁고 짧은 느낌이에요. 나이가 들면 반대로 진폭이 넓고 긴 시계추가 깊은 곳에서 움직이는 느낌. 추는 시야에서 너무 멀리 벗어나 어떻게 생겼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것 같아요. 어...........어두워;;;; 아무튼 나의 지구 좋다구요ㅠㅠㅠㅠ아 좋아ㅠㅠㅠㅠㅠ 그리고 케이온 일러스트 앤솔지 작업 끝났습니다! ![]() 합동 앤솔지니까 당연히 전체 공개는 못 하고 일부만. 멤버당 그림이 두점씩 들어갑니다. 멤버 진짜 화려해요! 저빼고!!>ㅁ< 7월 코믹 때부터 판매하신다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 부탁드려요! 저도 넘넘 기대하고 있습니다요ㅠㅠㅠㅠ 합동지지만 화보집을 다 내 보다니ㅠㅠㅠㅠ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홍보 영상이 공개되면 저도 따라서 긁어 오겠습니다.^^
미니스커트에 스타킹 신겼다고 신나서 생전 생각지도 못하던 반사광까지 넣고 있더랍니다. 오오 입체의 ㅇ도 모르는 비루한 제 그림도 어줍잖게 반사광이랍시고 슬쩍 넣어 줬더니 그래도 좀 나아보이네요. 뭔가 그럴듯 우왕 기쁘다. 흑백 그림도 그렇지만 컬러만 하면 그림이 심하게 평면적으로 보여서 항상 불만족스러웠는데 역시 기본에 충실한게 최고군요. 단계별 명암 넣기에 대해 공부 좀 해 봐야 할 듯...ㅜㅜ 하지만 이러고서 결국 안 하겠지(...) 언니 말로는 사과 그리는게 최고래요. 근데 먹을 사과도 없어 장식 해 놓고 정물 할 게 어딨냐능.짤방은 지금 한창 작업중인 케이온 일러 앤솔용 그림입니다. 아 큰일났어요ㅠㅠㅠㅠ 마감이 이번준데 진행은 현시창이에요ㅠㅠㅠㅠ애들은 왜 다글다글 다섯명을 다 때려넣었나 몰라요ㅠㅠㅠㅠㅠㅠ그치만 소녀 그리는 건 역시 좋군요. 아 역시 다음 만화는 미니스커트 입은 소녀가 총질 하는 걸로 그려야겠다 그러고보니 최근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라는 만화를 봤는데 생각 외로 굉장히 좋았어요. 처음엔 그저 그런 B급 판치라계 만화인줄 알았는데 그림도 스토리도 무척 성실한 데다가 무조건 보여주기 급급한 타 판치라계 만화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오오 좋구나 판치라도. 그건 그렇고 오늘은 저희집 애기들 자랑좀 하고 싶어서ㅋㅋㅋㅋ한창 작업하고 있는데 으례 그렇듯 에드가 타블렛 위로 올라와서 대자로 뻗드라구요. 작업중인데 귀찮고 짜증나잖아 그래서 안아 들어 어깨 너머로 던져버렸어요(...) 애가 놀랐는지 움찔거리길래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한참 쓰다듬어줬죠. 한 5분 쯤 그러다가 다시 작업하려고 책상으로 돌아왔더니 언제 올라왔는지 모르게 로이가 키보드 위에서 알짱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다 너도 쓰다듬어 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유 우리 애기들 귀여워 죽겠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벌면 고기 사 줄게ㅡㅜ
제가 낮잠 자다 꿈을 꿨는데요ㅋㅋㅋ 꿈에서 글쎄 혜교 언니가 제 친구얔ㅋㅋㅋㅋㅋㅋㅋ
울 혜교 언니는 실물도 이뻤구 암튼 병원로비에서 만나서(왜 하필 병원이얔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수다 떨고 앉아 있는데 이 언니가 "야 배고프지 않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좀 그런듯?" 이라고 대답했더니 밥 먹으러 가쟤 그래서 간 곳이 병원 지하에 있는 매점이에요. 뭐 먹을까 고민할 새도 없이 울 혜교 언니가 사발면 네개를 종류별로 집더니 두개는 저한테 넘겨 주고 두개는 자기가 들어 그리고 하는 말이 ![]() "야 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조난 튀어서 병원 옥상에서 같이 라면 먹었그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연예인 나오는 꿈은 로또꿈이라던데 이건 뭐 미묘하게 궁상틱해서 로또도 못 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돼써 꿈에서나마 혜교언니랑 라면 먹어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꿈 얘기는 이정도로 접어두고 지난 공모전에 낸 원고, 아무래도 안된것 같아요ㅠㅠ 이쯤이면 된 사람한테는 개별 연락이 갈 때일텐데 영 소식이 없네요....좀 실망하긴 했지만 생각만큼 침울해 있진 않으니까 혹시라도 걱정 되시는 분은 안 하셔도 될 것 같구요...그냥 좀 더 살아 뭐하나 그냥 이 쯤에서 인생 접을까 이런 생각 잠깐 했을 뿐이구 ...농담이구요, 그래서 이걸 7월에 동인지로 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창피하고 부끄럽긴 하지만 그냥 사장시켜 버리긴 좀 아까워서요. 계획 해 놨던 카이미쿠 책이 좀 위태위태 한 것 같기도 하고; 장르는 그냥 살짝 환타지풍이에요. 그런것 치곤 좀 저렴하지만(....) 많이 고민하고 있는데 보고 싶으신 분 계시려나....관심 있으신 분 계시면 답글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C 언니가 그래도 잡지라도 확인 해 본 다음에 내도 내는게 어떻겠냐는 말씀을....! 그게 맞는것 같아서 일단 동인지 발간은 보류합니다;ㅅ; 그리고 덤으로 드릴 말씀이... 최근 홈 방명록에 익명으로 글이 종종 올라오는데요. 익명으로 글을 남기시길 원하신다면 웹박수를 이용하시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이글루 메뉴의 에드 그림을 클릭하시거나 홈 메뉴의 하단에 있는 gif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웹박수란으로 이동하니까 그 쪽을 이용해 주세요.^^ 물론 방명록에 올라오는 익명글이 기분 나쁘다거나 한건 아니니까 너무 괘념치는 마시구요,(욕도 아니고 다 좋은 말씀만 해 주시는데 나쁠건 없지요. 모두 소중합니다☆ 살짝 ^~^;<-이런 표정이 되는것 뿐이에요.) 서로에게 편한 방법을 소개 하는 것 뿐이니까 참고 삼아 달라 드리는 말씀입니다. 별거 없는 홈 찾아와 주시고 매번 응원 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웹박수도 즐겁게 바라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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