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1/2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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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낚시대도 건전지 쥐돌이도 다 소용없습니다. 저희집 에드는 끈 하나면 행복한 저렴묘에요. 일전에 말씀 드렸던 물고 다닌다는 장난감이 바로 저거임. 잘 때도 안고 잡니다ㅋㅋㅋㅋ 저 깔깔이 입은 뇨자는 이신 언니에요. 저 차림으로 편의점도 가면서 올린다고 하니 부끄럽다고 하대요. 그래도 우리 에드가 귀여우니까 괜찮아*=ㅂ=* 팔불출이라 손가락질 당해도 괜찮아 우리 에드가 귀여우니까.*=ㅂ=*

마지막으로 우리 에드 얼짱샷 한방.
- 2009/11/1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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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의 피겨 문외한 일반 팬답게 저도 김연아라는 선수를 인지한건 종달새의 비상부터입니다만, 심장에 와서 직격으로 박히기 시작한 프로그램은 록산느의 탱고였습니다. 그 전까진 와 우리나라에도 저렇게 잘 하는 애가 있구나 라고 생각만 하다가 이후부터 지금에 와선 연느님 핥핥이 돼 버렸네요.^^; 뭐 형편없는 연비 탓에 팬질이라고 해 봤자 새벽 4시의 생중계를 챙겨본다던가 관련 기사들을 찾아보는 정도밖에는 못 하고 있지만요. 그치만 내년 아이스 쇼는 꼭 가리라
얘기가 잠시 빠졌습니다만 연아에게는 본인의 자각대로 강한 프로그램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잘 어울리죠. 그렇다고 여리여리 소녀풍의 프로그램이 안 어울리느냐 또 그건 아니란 말이죠. 전 탱고와 세헤라자데를 가장 좋아하지만 only hope와 종달새의 비상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예쁘잖아요ㅠㅠㅠㅠ 특히 온리홉은 노래도 좋아하는 거라 그런지 몇번을 봐도 가슴이 포근포근해져요. 으하하 말 하는 순간 음악 나온다ㅋㅋㅋㅋ
그래서 여성미의 절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한번쯤 보고 싶어요. 이를테면 줄리엣이라던가. 고전 중의 고전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보고 싶구요ㅎㅎ 욕망을 담아 슬쩍 그려보았습니다.(연아랑은 전혀 안 닮았으니 그냥 피겨소녀로.s-_-r) 걍 낙서수준의 그림이긴 하지만 이렇게 중간에 딴 짓 안하고 단숨에 그림 그리는것도 참 오랜만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원고할 때 이렇게 좀 그려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줄리엣조뮤ㅠㅠㅠㅠㅠ 갈라로라도 젭라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아직도 저번 올스타즈를 못 봐서 한이 되는거 맞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른건 아주 뼈에 구멍이 숭숭 뚫릴 정도로 우려내는 주제에(그걸 또 그 때마다 좋다고 챙겨보는 나도 나) 올스타즈는 왤케 안 틀어주나요ㅠㅠㅠㅠㅠㅠㅠ콴도 나왔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그러고보니 어린시절 핥았던 타라 리핀스키는 요즘 해설가로 활동중이었군요. 몰랐다;; 저 그 때 타라에 반해 주인공이 피겨 하는 호모 소설 쓴 적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은 Ice on you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는 곧 죽어도 빙상위의 얼음꽃이라고 불렀었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땀난다; 음음 5차 프리에선 잠시 컨디션 난조로 오랜만에 (연아치고)저조한 성적을 받았었죠. 어째 들어올 때부터 애가 기운이 없어뵌다고 생각했더니ㅠㅠㅠㅠㅠㅠ다치지만 말아달라고 빌고 있었는데 결국 넘어져서 심장이 걍 발밑으로 떨어졌다 올라왔었어요. 그래도 이번 일이 숨을 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한참동안 고공행진만 계속했는데 그게 오히려 위태로워 보였거든요. 서커스도 아니고^^;
과속 방지턱에 잠시 덜컹한거임. 올림픽까지 다치지 말고 화이팅 *^^*♡
+읭 웬 밸리 인기글인가요 제목에 낚이셨군요. 본의 아니게 낚시가 돼서 죄송합니다.ㅇ<-<
- 2009/11/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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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죽을 돈도 없어서 참고는 있지만 넨드로이드 로망입니다. 나오도 그렇고 보컬로이드 시리즈도 그렇고ㅜㅜㅜㅜㅜ그러니까 연아도 시리즈로 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올리는 없으니까 그냥 비루하게 그려나 보았습니다. 아아아아 실물은 그림보다 27439배쯤 더 귀엽겠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종달새부터 시리즈로 나와 주기만 한다면 감상용 보관용 두개씩 살텐데ㅠㅠㅠㅠㅠㅠㅠ부탁해요 넨드로이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쇼트는 자느라(...)본방사수에 실패했지만 프리는 널널하게 감상할 수 있어서 기뻐요. 다치지 말고 화이팅!!
어제 첫눈이 내리고 갑자기 추워졌지요; 저도 어제 행사장에 갔다가 켄니님께 책 넘기고 집안 문제로 모처에 들렀다가 저녁 늦게 집에 오는데 너무너무 춥더라구요; 행사 참가하신 분들, 참관 하신 분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켄니님 고마워ㅜㅜㅜㅜㅜ이 은혜는 나중에 비루하나마 밥 한끼로라도 보답하리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스 들러 주시고 책 데려가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12월엔 하가렌 신간 Addicted love 4부로 뵈어요;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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