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1/03 20:14
- nayuta.egloos.com/1964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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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공모전 일정이 잡혀서(모르고 있었어영.......) 급히 구상하고 대충 인물 잡아보았습니다. 여자애 모티브가 누군지 알것 같으신 분은 저의 소울메이트♡ 넹 캐릭터 잡아놨더니 얘 말곤 없겠더라구요. 일정이 넉넉한게 아니라서 격하게 달려야 할 것 같습니다. 힘내자 나. 절망은 할지언정 포기는 하지 않는다
라고 하면 말은 멋있지만 지금 와서 먹고 살 구멍은 여기밖에 없어서 이러는거 맞구요....! 이글루 프로필 한마디를 올해엔 데뷔라고 했더니 몇년전부터 바꿀 일 없어 좋네요. 해 바뀌면 그 때가 또 그 때의 올해잖아 30대에 독신귀족이라니 그 전까지 얼마간은 더 버틸 수 있습니다. 핫핫핫.
......뭐 됐고. 문어구이님이 주신 색깔문답 갑니다. [파랑]으로 받았어요.
넵 우리 대령의 색...그의 색으로 물들고 싶은 저 근데 언니 요샌 추워져서 타유 위스보위군 옷 잘 안 입혀 위에 먹칠한 스타라이트 로브 입힌다. 겁내 우중충함 언제 함 마비서 보자능 포워르의 습격 재밌드라.
ㄱㄱ
【喜】(희)
1. 공모전 원고 구상이 잡혔다
2. 엄마가 안감에 털달린 조끼를 사 주셨다 겁내 따뜻합니다.
【怒】(노)
1. 원고가 안돼
2. 원고가 안돼
3. 원고가 안돼
【哀】(애)
1. 원고가 안돼
2. 살 쪘어요
3. 많이....쪘어요
【樂】(락)
1. BL 코믹스 + 동인지들 볼때 마음의 안식... ... (2)
2. 에드가 놀자고 지 장난감 물어올 때. 귀찮지만 귀여워서 좋아요.
3. 어제 오늘 이틀 때 박수가 메시지랑 같이 들어왔다! 감사합니다!!8>ㅂ<8
【最近の好きな食べ物】(요즘 좋아하는 음식)
1. 고기
2. 고기
3. 고기
【最近の好きな音楽or着信音】(요즘 좋아하는 음악 or 착신음)
1. Kokia 목소리도 이쁘고 멜로디도 이쁘고
넬 노래도 좋고 얼마전 에릭 뽕빠르 갈라쇼에서 모 페어 커플곡이었던 [Fix you]도 즐겨 듣고 있습니다.
2. 우리 박린긴 오빠들의 트포 타이틀곡 [New devide]
근데 들을 일이 없네요........
【最近の口癖】(요즘 말버릇)
이런.
【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은?)
쵸콜릿색, 네이비, 연두, 인디안핑크, 채도낮은 스카이블루
【携帯の色は?】(핸드폰 색은?)
핫하게 핫핑쿠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바톤 넘겨준 분의 마음의 색)
싱그런 연두! 맑고 따뜻하고 같이 있음 기분 좋아요~언니 사릉훼~~=ㅂ=/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 색깔별로 맞는 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난 이때가 제일 힘들더라... =ㅅ=;;;;; 아는 사람이 없어서..ㅋㅋㅋㅋ (2)
赤・・・(빨강) 에드
桃・・・(분홍) 메이
橙・・・(주황) 린
緑・・・(초록) 윈리
水色・・(하늘) 알폰스
青・・・(파랑) 대령
白・・・(하양) 아버님
黒・・・(검정) 프라이드
灰・・・(회색) 킴블리
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
- 2009/10/31 18:27
- nayuta.egloos.com/1963984
- 덧글수 : 10
지난 포스팅 이후로 열흘만이네요!ㄷㄷㄷㄷㄷ이렇게 오랫동안 이글루를 방치한건 처음....은 아닌것 같고 아무튼 오랜만입니다. 짤방은 그냥 원고 잘라 올려봤어요. 오랜만에 아기에드에요. 역시 아기 그리는건 즐거워요. 성인에 비해 그리기 쉽기도 하고.그건 그렇고 아ㅠㅠㅠㅠㅠㅠ우려하던 사태가 벌어졌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작년의 쯔쯔가무시건도 있고 해서 가을 들어선 고양이들 외출을 최대한 막고 있었는데 오늘 현관문이 열린 틈을 타고 애들이 빠져나갔었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악 근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금방 돌아온건 좋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원 저 쪽에서부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에드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할나위 없이 해맑은 얼굴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입엔 쬐깐한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 한마리를 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아
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계단층 타고 올라오기 전에 비명 지르며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간차 가드 쩔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밖에선 칭찬해 줄 줄 알았더니 눈 앞에서 문이 닫혀 당황한 에드의 울음소리가 들렸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해 에드야 참새도 박새도 사마귀도 잠자리도 다 참을 수 있지만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만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젭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놓쳤는지 한참후에 창문 밖을 내다보니 에드만 절 올려다보며 앉아있더라구요. 행여 또 물어올까봐 냉큼 들여서 목욕시켰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손가락 집어넣어 안쪽 잇몸까지 박박 닦아줬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에드야 다시는 이러지마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걸 애완동물 밸리로 보내야 할까 공포 밸리로 보내야 할까
- 2009/10/21 22:49
- nayuta.egloos.com/1960854
- 덧글수 : 6
한다고
했을까.............
ㅋ
ㅋㅋㅋ
ㅋㅋ........
요즘 대학들은 왜 그런대요.........
왜
한국말로 해도 못 알아쳐먹을걸
영어로
봐야하냐고
번역을
할거면
니가 해서 나눠줘야 될거 아니냐며
응? 교수님
말을 해봐
ㅅㅂ 평생 누님 용돈 좀 굽실굽실 할 때 아니면
뭐 하나 부탁할 줄 모르는 동생이 누나 제발 나 좀 도와줘
이러길래
봤더니 ㅆㅂ
VARIATIONS ON A THEME"

이게 뭔소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부터 아스트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마ㅋㅋㅋ신ㅋㅋ공공관리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님 체면에 한번 해 준다고 한거 니 숙제는 니가 해 쇼캬 하고 GG 칠 수도 없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디즈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계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0 근데 번역할게 논문일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알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수 이쉐키 싸우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해 보기는 합니다. 단언컨데 내일 아침 5킬로는 빠져 있을거야
- 2009/10/19 16:51
- nayuta.egloos.com/1960042
- 덧글수 : 6

표지 작업중입니다. 스샷이 영 딴판인 이유는 그냥 우리 에드가 넘 귀여워서(...) 이게 아니구요; 표지는 중간에 삽질을 또 거하게 한번 하는 바람에 예정보다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크흑...표정 맘에 들었었는데 얼굴 크기 조절한답시고 홀랑 지워버리는 바람에 그 표정 다시 잡는답시고 진땀 빼고 있어요. 드물게 맘에 드는 얼굴이었는데 이젠 기억도 희미합니다. 뭐 머리속에 있는거 100% 재생이 가능하다면야 고생할 것도 없겠지만.ㅜㅜㅜㅜ
그리고 서플은 참가 취소 신청을 넣어놓은 상태입니다. 11월 코믹이 없는 줄 알고 무리하게 신간 참가를 하려던 건데 10월 코믹에 가 보니 11월에도 일정이 잡혀 있더라구요. 부스 신청은 못 했지만 일단 11월 코믹으로 신간 계획은 잡아놓고 있어요. 무슨 깡인진 몰라도 부스 신청을 못 했다는데 대한 위기감은 없습니다. 스스로 꽤나 잔걱정이 많은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거 보면 느긋하다 못해 생각이 없는걸로 보입니다. 혹시 잔여 부스 있으신 분 계시면 젭라 먼아ㅏㄹ호ㅓㅏㅁ노어ㅏㅗㅓ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뻘소리지만 이츠키 나츠미님의 팜므파탈계 언니 하악하악
브래드 할리의 마차는....음....어.......두번은 못 보겠어요.
------------------이 밑으론 새삼스레 피겨 얘기--------------------------
그러고보니 주말은 또 우리 연아의 나날이었죠ㅠㅠㅠㅠ 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난 시즌에 완성되었다고 생각했던 프로그램이 이번 시즌엔 여유와 관록까지 더해져서 보는 내내 입을 다물수가 없더랬습니다. 스무살짜리 여자애에게 어울릴 형용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것 외엔 표현해 낼 말이 떠오르지 않네요. 옷도 너무 이쁘고ㅠㅠㅠㅠㅠㅠㅠ어째선지 갈라 땐 좀 지쳐보였지만 1차 경기를 넘사벽 스코어로 잘 치러낸 만큼 시즌 내내 이 컨디션을 유지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옷 얘기가 나와서 말입니다만 전 숏트 의상도 그렇지만 프리 의상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앞뒤로 반짝반짝 아주 기냥 자체발광을 하더라구요. 연아가 입으면야 몸빼란들 이쁘지 않겠냐만은 새끈하게 빠진 홀터넥 라인이 연아의 하얗고 가느라단 어깨를 돈보이게 해 주면서 과감하게 장식한 크고 작은 보석들의 콤비네이션으로 여왕의 광채를 더더욱....!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이게 아니고 잘은 모르지만 보통 피겨 선수들은 디자이너가 내놓은 도안을 두고 스탭간 협의 하에 의상을 고른다고 알고 있는데 마오 옷은 대체 누가 고르는 걸까요. 쇼트때의 싸구려 데코레이팅 웨딩케잌 같은 의상은 그렇다치고 프리 때의 그 부담시런 러플은 뭐냐며ㅠㅠㅠㅠㅠㅠㅠㅠ아 가슴이 답답하고 눈무리 난다 마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물론 연아 다음이긴 하지만 전 마오도 좋아한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의상으로 치자면 갈라때가 나았어요. 개인적 취향으로 그 갈빗대 형상화는 어떻게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잠깐 했지만. 그 전에 선곡 좀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지만.
취향이 좀 무게있는 클래식 위주인것 같은데 어...음....좋아하는 거랑 잘 하는게 맞물리면 그만큼 좋은게 없겠죠. 근데 절충안도 중요하다는거. 가면무도회에서 어라 싶던게 라흐마니노프에 파가니니까지 갈수록 점입가경..........차라리 갈라 프로그램은 하바네라에 맞추지 그랬니. 클리셰 중 클리셰지만 레전드가 괜히 레전드가 아니지렁.
그러니까 당장 그 황야의 마녀랑은 헤어져-------------------------------------
나카노 유카리도 예뻤어요. 근데 이쪽도 의상은 망.......안그래도 프리 의상은 이곳저곳에서 가열차게 까이고 있는 모양이더만. 쉽게 알 수 있는 이미지화라는 쪽으론 성공한 듯. 빙판위로 등장하는데 뭐여 저 한마리의 거대한 불새는ㅋㅋㅋㅋ하면서 웃고 있었더니 안그래도 자막으로 파이어버드라고 뜨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소매가득 넌줄하게 달린 갈기까진 그렇다 쳨ㅋㅋㅋㅋㅋㅋㅋ가슴팍에 얼굴 동그란 불새는 뭐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기랄 안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짝 조선족 삘 나는 외모가 친근해서 응원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상 디자이너가 안티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인적으로 유카리양은 지젤 때가 제일 예뻤어요. 아 그 땐 청순계일줄 알았는데 설마 불새가 돼서 나타날 줄이야ㅠㅠㅠㅠㅠㅠ항간에선 불닭이라고도 하드라ㅠㅠㅠㅠㅠㅠㅠ이쁜 아가씨가 그게 뭐니ㅠㅠㅠㅠㅠㅠㅠ 쇼트(의상)는 괜찮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쇼트도 반댈세 뭔 아수라백작이냐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헉헉 아무튼 올 겨울은 여싱으로 행복할것 같아요. 솔직히 연아 나오기 전에는 아이스 댄싱만 봤는데 연아덕에 여싱 보는 재미에 빠져 버렸네요. 뭘 하든 죽어라 파는 일이 없어(하가렌 예외) 완벽한 빠질은 못하겠지만 전 그냥 냄비팬으로 만족ㅎㅎ 아 우리 아가씨들 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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